IDENTITY FROM FRENCH CANDLE
‘앙호바쥬(enrobage)’라고 읽히는 우리 브랜드의 시작은
마스터 조향사 마리안 네로키가 개발한 시그니처 4종향으로 만든 캔들에서 시작했어요.
앙호바쥬는 나쁜 냄새를 잡아주는 이너 캔들과 그 자체만으로도 디퓨저처럼 향을 내는
커버 캔들의 기능까지 햡쳐진 매우 똑똑한 시그니처 아이템입니다.
‘앙호바쥬(enrobage)’라고 읽히는 우리 브랜드의 시작은
마스터 조향사 마리안 네로키가 개발한 시그니처 4종향으로 만든 캔들에서 시작했어요.
앙호바쥬는 나쁜 냄새를 잡아주는 이너 캔들과 그 자체만으로도 디퓨저처럼 향을 내는
커버 캔들의 기능까지 햡쳐진 매우 똑똑한 시그니처 아이템입니다.
저희는 앙호바쥬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한 세계관을 확장해
향수를 비롯한 뷰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부끄러운 부분은 감추고 좋은 모습은 부각시키는 것이라는 향의 본질을 컨셉으로
HIDE & SHOW 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어떤 의미인지 모르지만 해석하면 그 안에 숨겨진 의미를 알려주는
모스부호를 로고로 활용해 그 의미를 전달하고자 합니다.